아...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가 1.5.8 까지는 레파지토리에 하위 프로젝트들을 유지하는 형태였는데...

https://github.com/spring-projects/spring-boot/tree/v1.5.8.RELEASE

2.0.0에서는

https://github.com/spring-projects/spring-boot/tree/v2.0.0.M6/spring-boot-project

으로 spring-boot-project 디렉터리를 만드어서 거기에 몰아넣었구나....


`WebMvcAutoConfiguration` 의 경우

1.5.8.RELEASE 는 `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web`

2.0.0.M6 는 `org.springframework.boot.autoconfigure.web.servlet`


패키지 경로가 변경되었다. @_@);

2.0 나오면 책에 걸어둔 소스코드 링크 변경해야하네...

책의 경로를... 뽑아낼 필요가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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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ycoach.kr/ BlogIcon 소액결제 현금화 2017.12.06 00:41 신고

    잘보고 갑니다 ^^

MS Team Services 는 IT팀에서 소스코드를 관리(작성된 코드를 리뷰하고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고 제어가능)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으로서 매력이 있어보인다. 개발 방식에 맞춰서 빌드방식을 지정할 수 있는 것으로도 보인다.


기능만 봐서는 ‘깃헙 + 컨플루언스(Wiki 역할) + 지라(이슈관리) + 젠킨스(CI) + 트렐로(or 깃헙 프로젝트 관리, 칸반)’ 의 기능을 아우를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닐까 추측해본다(아직 제대로 안써봤다.).


스타트업이라면 https://bizspark.microsoft.com/ 에서 startup 으로 신청해서 이용해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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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문서를 작성하고 있다.

그러다가, 내가 나간 후에 신입이 들어왔을 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영상으로 인수인계를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다.

"해보지, 뭐."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문득 '인수인계는 어느 선까지 해야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내가 했던 업무내용을 정리하고 그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 지표가 되는 인수인계문서를 작성하는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왔는데...

업무를 이어받을 이가 들어오고 들어오지 않고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특정한 문서양식이나 안내서도 없는 곳에서 나름 잘 정리해서 인수인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서버에 리눅스를 설치한다던가, CMOS를 초기화해서 서버 셋업을 다시 가동시킨다거나, 스프링 부트의 기능들을 소개한다거나... 등등의 것들이 업무의 연장으로 볼 수 있을까?

흠... 나도 꽤 많은 이직을 하면서 정리를 해왔지만 문득 궁금해진다.

#월급쟁이개발자

회사 입장에서,
업무를 담당하게 될 인계자로서,
퇴사자로서.

인수인계는 어느 선까지 제공해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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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찍은 영상 일부가 카메라의 자이로 이상으로 180도 회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영상을 우분투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찾아보다가 다음의 글을 발견했다.

https://askubuntu.com/questions/83711/how-can-i-rotate-a-video

여기서 알려준 명령어는

$ ffmpeg -i in.mov -vf "hflip" out.mov

mov 파일에 사용되는 코덱으로 정상적인 컨버팅이 되지 않는다.

[aac @ 0x1993ba0] The encoder 'aac' is experimental but experimental codecs are not enabled, add '-strict -2' if you want to use it.

위에서 나온 것처럼 '--strict -2' 옵션을 주면 aac 코덱에 대한 처리가 무난하게 진행된다.

문서를 보고 vertical flip 을 해야할 것 같아 다음과 같이 옵션을 변경한다.

$ ffmpeg -i in.mov -vff "vflip" out.mov

이랬던 영상이 

이렇게 반전된다.

다양한 옵션이 있으니 


를 살펴보고 본인에게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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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Elastic Beanstalk 에서 실행중인 Spring Boot 앱에서 오랜만에 파일 업로드를 할 때 다음과 같은 장애가 발생했다.
스프링 부트에 내장된 톰캣 컨테이너에서 생성한 임시디렉토리가 한동안 사용하지 않으면서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스프링 부트쪽 프로젝트에 이슈로 등록이 되어 있었다.

https://github.com/spring-projects/spring-boot/issues/9616
org.springframework.web.multipart.MultipartException: Could not parse multipart servlet request; nested exception is java.io.IOException: The temporary upload location [**/tmp/tomcat.1220970741172837513.8080/work/Tomcat/localhost/ROOT]** is not valid at org.springframework.web.multipart.support.StandardMultipartHttpServletRequest.parseRequest(StandardMultipartHttpServletRequest.java:111)

#springboot #multipartfile



AWS Beanstalk 에서 실행중인 스프링부트 앱에서 오랜만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류.

디렉토리를 별도로 지정하고 없으면 생성하고 하는 방식을 찾아봐야겠다.

http://www.tldp.org/LDP/Linux-Filesystem-Hierarchy/html/tmp.html
Linux Filesystem Hierarchy:
Chapter 1. Linux Filesystem Hierarchy

1.20. /tmp

This directory contains mostly files that are required temporarily. Many programs use this to create lock files and for temporary storage of data. Do not remove files from this directory unless you know exactly what you are doing! Many of these files are important for currently running programs and deleting them may result in a system crash. Usually it won't contain more than a few KB anyway. On most systems, this directory is cleared out at boot or at shutdown by the local system. The basis for this was historical precedent and common practice. However, it was not made a requirement because system administration is not within the scope of the FSSTND. For this reason people and programs must not assume that any files or directories in /tmp are preserved between invocations of the program. The reasoning behind this is for compliance with IEEE standard P1003.2 (POSIX, part 2).


별도로 관리를 안하면 재부팅할 때만 지워지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신경 좀 써야겠다.


앱을 재시작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대응했다.

해결방법은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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