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제이는 소스코드를 컴파일한 후에 프로젝트의 빌드선언에 따라서 의존성을 클래스패스 classpath 로 추가하여 실행시킨다. 그래서 스프링부트와 관련해서 build.gradle에서 providedRuntime('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tomcat') 가 선언되어 있으면 스프링부트 앱을 실행시킬 때 클래스패스 상에서 내장 컨테이너를 제외한다. 그래서 실제로 인텔리제이상에서 providedRuntime 을 선언해두면

/Library/Java/JavaVirtualMachines/jdk1.8.0_91.jdk/Contents/Home/bin/java -Dspring.output.ansi.enabled=always -Didea.launcher.port=7540 "-Didea.launcher.bin.path=/Applications/IntelliJ IDEA.app/Contents/bin" -Dfile.encoding=UTF-8 -classpath "... 의존성 라이브러리들 선언...(providedRuntime 선언과 관련된 것은 제외 )" com.intellij.rt.execution.application.AppMain {내 앱}

으로 실행되면서 실행안된다.

이클립스는 소스코드만 컴파일하고 실행에 필요한 클래스패스는 빌드경로buildpath 기준으로 잡기 때문에 무리없이 실행된다.

이 두 IDE 의 차이를 이제야 이해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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