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2014, 2015, 2016, 2017년 올해에 이르기까지.

어쩌다가 KSUG 일꾼단에 합류한 이후 이런저런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진행했다.


오늘(2017년 04월 23일) 1박 2일에 걸쳐 진행한

스프링 캠프(http://www.springcamp.io/) 2017을 마무리 지었다. 

올해 스프링 캠프를 마무리 하면서,

이제 할만큼 했다. 그만하자. 이게 마지막이다.

라는 감상이 든다. 


내가 배운 자바라는 언어, 사용하고 있는 '스프링' 이라는 프레임워크.

내가 얻은 것들에 대해서 보은은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내 앞가림이나 하면서 조용히 지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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